주소나라 소개

주소나라는 분야별 공식 사이트 주소를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로 나눠 비교하는 주소모음입니다. 왜 이런 방식으로 만들었는지, 어떤 기준으로 주소를 싣고 고치는지 적었습니다.

뉴스와 OTT, 쇼핑, 금융처럼 매일 쓰는 분야부터 공부와 일, 여가에 쓰는 분야까지 15개 분야를 다룹니다.

분야
15개
공식 주소
402곳
국내
172곳
해외
230곳

만든 이유

해외 서비스를 쓰는 일이 흔해지면서 같은 분야에서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 중 무엇을 고를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검색하면 광고와 요약 글 사이에서 진짜 공식 주소를 찾는 일부터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분야마다 국내와 해외의 공식 주소를 나란히 놓고, 가입과 결제, 언어처럼 실제로 달라지는 점을 함께 적은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국내와 해외로 나눈 이유

같은 분야라도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는 이용 조건이 꽤 다릅니다. 결제 통화, 고객센터 언어, 국내 이용 가능 여부를 미리 알면 가입 단계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각 분야 페이지에 국내·해외 비교표를 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싣는 기준

운영 주체가 분명하고 공식 도메인이 확인되는 서비스, 국내외에서 널리 쓰이는 대표 서비스, 분야의 공식 리그와 기관 사이트를 싣습니다. 링크는 중간 페이지 없이 공식 주소로 바로 연결합니다.

싣지 않는 곳

저작물을 무단으로 올린 사이트, 도박과 성인 사이트, 불법 스트리밍, 수익을 보장한다는 투자 권유 사이트는 이용자가 많더라도 싣지 않습니다.

주소를 고치는 방식

서비스 이름이 바뀌거나 도메인이 옮겨지면 공식 공지와 공식 채널에서 새 주소를 확인한 뒤 목록을 고칩니다. 이용자 제보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해 반영합니다.

문의 안내

바뀐 주소 제보나 추가하고 싶은 서비스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보내 주세요.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주소나라는 특정 서비스의 광고를 받지 않고, 목록의 순서도 비용과 관계없이 정합니다. 국내와 해외 어느 쪽이든 이용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공식 주소를 싣는 것이 유일한 기준입니다.

이용하는 방법

홈에서 분야를 고르면 국내와 해외 공식 주소가 나뉜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상세 페이지 위쪽에서 수록 개수를 보고, 가운데 비교표에서 가입과 결제 차이를 확인한 뒤, 필요한 주소를 눌러 새 창으로 여는 순서로 쓰면 됩니다. 자주 여는 곳은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세요.